또 럼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이달 14일부터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 외교부가 "또 럼 총서기가 최근 베트남 국가주석으로 선출된 후 중국을 첫 해외 방문 국가로 선택한 것은 량당과 량국 관계 발전에 대한 높은 중시를 충분히 반영한다"고 평가했다.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이번 방문을 통해 량국의 전통적인 우호를 이어가고 중국-베트남 포괄적 전략 협력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심화하며 더 높은 수준과 전략적 의미를 지닌 중국-베트남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세계 사회주의 사업 발전을 함께 촉진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 안정, 번영을 함께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