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회
무한서 청명절 야간 관광 새롭게 선보여
//hljxinwen.dbw.cn  2026-04-09 10:23:35

  청명절 련휴를 맞아 무한시 강안(江岸)구 무한항 23번 부두에 정박한 ‘장강 영요(长江荣耀)’ 유람선이 ‘영광의 출항, 봄으로의 려정’을 주제로 ‘동파 아집·강성 풍화(東坡雅集・江城風華)’ 특별 야간 관광 코스를 선보였다. 이 유람선은 몰입형 국풍 공연, 교량 통과 퍼포먼스, 량강 사안(두 강과 네 해안)의 화려한 야경 조명 쇼를 결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봄철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청명절 련휴(4월 4일~5일) 동안 장강영요호는 하루 3회 야간 운항을 실시하며 출항 시간은 각각 18시 30분, 20시, 21시 30분이다. 항차별 운항 시간은 60분이다.

  선상에서는 국풍 가무와 라이브 공연, 칵테일 퍼포먼스, 교량 통과 체험이 제공되고 황학루(黃鶴樓), 구산(龜山) TV타워, 장강대교(長江大橋), 청천각(晴川閣) 등 20여 개의 도시 랜드마크를 잇는다. 관광객들은 강바람과 야경 속에서 무한의 도시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강한의 절경, 량강의 풍화(江漢攬勝,兩江風華)’를 핵심 콘셉트로 몰입형 수상 문화 체험을 구현했다. 전문 무용수들은 경홍무(驚鴻舞), 대강회고(大江懷古), ‘벚꽃이 흩날리는 장성’ 등 다양한 국풍 공연을 선보이며, 라이브 공연과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가 더해져 60분간의 항해 내내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유람선이 장강대교를 지날 때 펼쳐지는 교량 통과 퍼포먼스는 량강 사안의 조명 쇼와 어우러져 강렬한 시각적 장관을 연출하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장강영요 유람선은 장강 최초의 순수 전기 구동 럭셔리 유람선으로, 친환경 문화관광과 고품질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련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청명절 특별 항차는 전통 문화 요소와 봄철 려행 수요를 결합해 무한의 야간 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관광 시장의 질적 성장을 촉진하는 한편, 도심 봄 려행에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

· 중국·아프간·파키스탄 3자 비공식 회담 개최
· 흑룡강성 경내 주요 하천들 잇따라 풀려
· 흑룡강성, 봄철 농업생산 준비 거의 마쳐
· 습근평 주석, 서비스업 발전 관련 중요 지시
· 2026년 흑룡강성 과채·버섯 생산량 1100만톤 돌파 목표
· 스페인 총리 11일 방중
· 왕의, 9일 조선 방문
· 대만사무판공실 "량안의 일은 량안 동포의 집안일"
· 갈수록 커지는 중국의 외교적 영향력
· 교육부, 의무교육학교의 중점반, 실험반, 쾌만반 설립 엄금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