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민정부의 지침 아래 개발된 ‘중국장례망’(中國殯葬網)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웹사이트는 장례를 치르는 국민들의 정보 요구에 초점을 맞춰 빈(殯), 장(葬), 제(祭) 등 각 과정과 관련된 전국 각지 장례 서비스 기관의 정보를 통합하고, 신뢰할 수 있고 투명하며 국민 편의와 혜택을 우선시하는 정보 조회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사이트는 각 지역의 ‘사후 절차 한 번에 처리하기’ 정부 서비스 포털 매트릭스를 구축하여 기관 정보 온라인 조회 및 사후 절차 처리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지도 형식으로 전국 각지의 화장장, 납골당, 묘지의 주소, 서비스 항목, 처리 절차 및 항목별 가격 등의 정보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며, 지역, 거리, 기관 유형별 분류 검색을 지원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