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四川)성 내 여러 지역의 초·중·고교가 봄방학에 들어가면서 문화박물관 체험 학습 열기가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삼성퇴(三星堆) 박물관 역시 가족 단위 관람객과 체험 학습 수요가 몰리며 방문객이 크게 늘었다. 학생들이 해설을 들으며 전시품을 살펴보고 기념촬영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