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니 아마라 수리야 스리랑카 총리가 중국 방문 기간 관영 CGTN과의 인터뷰에서 "중국과 스리랑카간 관계 발전은 량국에 모두 리익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마라 수리야 총리는 우선 중국의 발전에 감탄하면서 "중국이 이룬 성과를 보게 되면 기적처럼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제안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높이 평가하며 "우리는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수립하고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과의 관계에 대해 그는 "상호 존중, 약속 및 신뢰를 바탕으로 한 중국과의 관계는 량호하고 든든한 량자 관계의 모범이 되어 두 나라에 혜택을 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고 방식이나 비전 및 전략적 경로에서 우리는 높은 수준의 일치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량국 관계가 점점 더 견고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