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 미얀마 련방 의회는 민 아웅 흘라잉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고 선포했다.
이에 대해 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 측은 민 아웅 흘라잉 선생의 미얀마 대통령 당선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중국과 미얀마는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이웃 국가이자 운명 공동체이며 중국의 대(對)미얀마 우호 정책은 모든 미얀마 국민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 측은 미얀마 신정부가 국가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고 발전과 번영을 이루는 것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중국 측은 미얀마 측과 함께 4대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잘 리행하고 고품질의 '일대일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중국-미얀마 운명 공동체 건설에서 더 많은 실질적 성과를 거두어 량국 국민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