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2026년 ‘촌 리그(村超)’ 전국대회 흑룡강 경기구의 첫 경기가 손오현에서 막을 내렸다. 32회의 치렬한 경합 끝에 손오현 연강변관팔기(沿江边关八旗) 웅사팀(雄狮队)이 챔피언에 등극했다. 향후 11인제 축구 초청 경기와 축구 카니발 행사도 본격적으로 개막하여 전 지역의 농업·문화·체육·관광·상업 융합 발전을 함께 촉진할 예정이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