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조선 최고지도자에게 축전을 보내 그가 재차 조선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 된 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조 전통친선은 량국 공동의 귀중한 재부라며 중조관계를 잘 수호하고 공고히하며 발전시키는 것은 시종 중국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은 김정은 위원장과 재차 회담을 가지고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으며 함께 중조관계의 새로운 국면을 열었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자신은 중조관계 발전을 고도로 중시한다며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노력해 량국 전통친선관계가 끊임없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고 량국과 량국 인민에게 더 큰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