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2026 중관촌포럼 년차총회가 북경에서 개막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 혁신의 심층 융합’으로, 10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온 1천여 명의 귀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포럼에서는 ‘로봇의 존재감’이 다시 한 번 부각됐으며, 다양한 종류와 용도의 체화지능 로봇들이 ‘집단 투입’돼 참가자들이 인공지능이 각 산업에 접목된 다양한 응용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뷰에 응한 국내외 참석자들은 중관촌 포럼에서 선보인 ‘중국의 지혜’에 대해 잇따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이번 포럼이 향후 전 세계 각 지역 간 혁신 협력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