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료해한 데 따르면 인력자원사회보장부, 재정부는 최근 2026년 대학졸업생 등 청년들의 취업사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통지를 련합으로 인쇄발부하여 대학졸업생 등 청년들의 취업을 전력으로 촉진하기 위한 16가지 정책조치를 제기했다.
취업경로 심층발굴방면에서 통지에서는 민영기업이 취업촉진행동을 실시하고 첨단제조, 현대서비스 등 산업을 중점으로 업계의 선도기업과 전문화·정밀화·특색화·참신화 중소기업 등의 취업잠재력을 발굴하고 인사담당자의 기업방문을 조직하여 일자리를 확장하도록 함으로써 대학졸업생 등 청년들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더 많이 제공해야 한다고 명확히 했다. 대학졸업생이 현역 경제발전에 기여하도록 유도하고 조건이 갖춰진 지역에서는 현과 향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대학졸업생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한다.
취업서비스의 질과 효률성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고 청년들의 취업능력을 가일층 강화하기 위해 통지에서는 ‘직업이 미래를 이끈다(职引未来)’ 계렬채용행사를 끊임없이 전개하고 서비스의 고품질공급을 강화하며 채용활동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요구했다. 취업실습활동을 전개하고 수요가 있는 2026년 미취업 졸업생과 실업등록 청년들을 대상으로 일터단련을 조직하고 규정에 따라 취업창업서비스보조금을 지급한다. 청년기술향상행동을 시행하고 인공지능, 신에너지자동차, 저고도경제 등 신품질생산력분야의 양성프로그람을 개발한다. 백만개 취업과 실습 일자리 개발계획을 시행하고 량질의 실습 개발강도를 높이며 규정에 따라 취업실습보조금 정책을 시행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