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검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중동 정세에 관한 질문에 "현재 중동 분쟁이 여전히 격화되고 있으며, 전쟁이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이어 "력사와 현실은 무력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며, 병사와 전쟁의 만남은 새로운 증오를 더할 뿐이라는 것을 반복적으로 세상에 알려줬다"면서 "당사국은 사태가 더 악화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군사 행동 중지 버튼을 눌러야 하고, 중국은 휴전과 전쟁을 종식시키고 중동의 평화와 안정을 조속히 되찾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