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흑룡강성인민정부는 <흑룡강성 국민경제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강요>를 인쇄발부했는데 그중에서 “성소속 대학교 학생기숙사 건설항목을 실시하고 8인실 기숙사를 점차 제거한다”라고 언급했다.
앞서 국가는 이미 기숙사의 ‘불편한 거주여건’ 문제를 힘써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내놓아
2025년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부문은 <대학교 학생기숙사건설을 강화할 데 관한 지도의견>을 발부했는데 그중에서 “신축 기숙사를 본과 4인실, 석사연구생 2인실, 박사연구생 1인실의 표준으로 계획하고 건설하는 것을 격려한다”라고 제기했다.
산서성, 광동성도 대학교 기숙사 건설 새 규정 발표
<산서성 대학교 학생기숙사 건설방안>에서는 5년내에 대학교 학생기숙사의 공급과 수요의 모순을 기본적으로 완화하고 전성 대학교 본과생 8인실을 점차 제거하며 본과생 6인실, 석사연구생과 박사연구생 4인실의 비중을 뚜렷이 낮춘다고 명확히 했다.
<광동성 대학교 학생기숙사건설 강화 실사방안(2024년-2028년)>에서는 신축 기숙사는 ‘본과생 4인실(학생당 기숙사 건설면적 10평방메터), 석사연구생 2인실(학생당 기숙사 건설면적 15평방메터), 박사연구생 1인실(학생당 건설면적 20평방메터)’의 표준에 따라 계획 및 건설하여야 한다고 제기했다.
출처:인민넷 조문판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