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춘곤증 탈출! 봄날을 위한 ‘활력식단’
//hljxinwen.dbw.cn  2026-03-23 09:41:14

  춘곤증을 완화하려면 식단을 조절해보는 것도 좋다.

  무엇을 먹으면 춘곤증을 쫓아낼 수 있을가?

  통곡물: 신체대사의 ‘동력엔진’

  통곡물은 식이섬유, 비타민B와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혈당을 안정시키고 대뇌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량질 단백질: 정력유지의 ‘비밀병기’

  닭알, 생선, 살고기, 우유, 콩류와 그 제품은 모두 고단백질의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지속적인 포만감과 에너지를 제공하고 식후 혈당롤러코스터로 인한 ‘봄날 오후의 피로’를 피하고 동시에 에너지를 향상시키고 뇌피로를 완화시킬 수 있다.

  잎채소: 봄철 ‘천연각성제’

  매일 1~2가지 신선한 록색잎 채소를 섭취하면 몸에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파이토케미컬을 보충할 수 있고 칼로리가 낮으며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도와 안팎으로 상쾌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견과류: 대뇌의 ‘에너지보충소’

  량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은 오후에 갑자기 찾아오는 배고픔을 견딜 수 있게 하고 이는 또한 대뇌의 ‘깨여있는 보급소’이기도 하다. 그중 풍부한 불포화지방산은 뇌세포막의 류동성을 높이고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감귤류 과일: 졸릴 때 오렌지를 까거나 레몬냄새를 맡으면 순간적으로 정신이 맑아진다. 감귤류 과일의 신선한 향은 정신을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출처: 인민넷

  편집:김철진

· 새로운 연구: 대뇌는 32세에 비로소 성년이 된다
· 알레르기VS감기? 이 네가지로 판별 가능
· 신강 이리, 봄 스키의 '성지'
· 로인 건강 관련! 7가지 추천성 위생업계표준 공포
· 중국 력사 드라마 <태평년> 20일 CCTV-4 방영
· 전기차 경쟁력 앞세운 중국, F1 진출 기회 열려
· F1 보고 관광도...중국 내수 시장에 새로운 활력 감지
· 금장신구가격 폭락! 하루밤새 55원 떨어져
· 산과 강을 넘나드는 드론 배송...중국 저고도 물류 산업 가속화
· 투자 매력 높인 중국, 외자 기업에 '러브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