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이 내리는 가운데 대회는 계속되고 있다. 최근 밀라노 동계올림픽 이후 국내 최초의 전국 스키등산대회가 흑룡강성 야부리에서 개막했다. 12개 팀의 140여명 최고 수준급 선수들이 얼음 도시에 모여 치렬한 대결을 펼쳤다. 야부리만의 독특한 봄철 설원을 배경으로 선수들은 열정으로 빙설에 경의를 표했다.
출처: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 흑룡강총국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