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촬영한 '애달·화성(愛達∙花城)호'. 중국의 두 번째 국산 대형 크루즈선인 '애달·화성호'가 오는 20일 상해에서 도크 정비를 마친 뒤 출항한다. '애달·화성호'는 5월 말 해상 시운전에 나서며 년말 전 정식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