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가철도그룹유한회사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중국 북경과 단둥에서 조선 평양을 련결하는 국제 려객렬차가 량방향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국제 려객렬차 운행은 중국과 조선 간 인적 교류, 경제·무역 협력, 인문 교류를 한층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북경–평양 국제 려객렬차는 매주 월·수·목·토요일에 량방향 운행되며, 단둥–평양 국제 려객렬차는 매일 량방향 운행된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