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중국 가전 및 소비 전자제품 박람회(AWE 2026)가 12일 상해에서 개막했다. 'AI 과학기술로 스마트하게 누리는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박람회는 '하나의 전시회, 두 개의 전시 구역'이라는 혁신적인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 총 전시 면적은 17만㎡에 달하며, 1200개 이상의 국내외 기업이 참가했다.
그중 동방허브 전시 구역은 '세계 최초, 국내 유일'의 시간 차 없는 비즈니스 구역으로 조성됐다. 초청된 해외 참가자는 무비자 입경 후 30일간 체류가 가능해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이 방식은 국제 전시 참가와 교류를 크게 편리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