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라이프 > 건강
이 4시간은 ‘황금수면시간’! 놓치면 만회불가!
//hljxinwen.dbw.cn  2026-03-12 10:25:27

  밤 23시부터 새벽 3시까지 숙면 아주 중요

  중의와 서의는 모두 전체 수면시간을 보장할 수 없다면 이 4시간 동안은 반드시 잠 들 것을 권장했다. 여기서 말하는 ‘잠 들다’는 ‘잠자리에 눕다’가 아니라 23시전에 숙면상태에 진입하는 것을 뜻한다.

  중의: 간과 담 회복의 관건적 시기

  자시(오후 23시~다음날 새벽 1시)는 12경락의 담경에 해당하고 담즙의 저장 및 배설을 책임지며 인체의 양기발달을 주도한다. 자정에 잠에 들면 담력이 원활하게 빠져나가고 담즙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져 다음날의 소화대사와 충만한 에너지의 기반을 다질 수 있다.

  축시(새벽 1시~3시)에는 간경기혈이 가장 왕성하고 숙면모드에서 간해독기능이 충분히 발휘되여 자가복구가 완성된다. 장기간의 밤샘은 간혈을 소모하고 간음을 손상시켜 간세포의 회복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간의 해독기능을 손상시켜 신체의 저항력을 하락시킨다.

  서의: 혈관, 대뇌에 유익해

  멜라토닌은 밤 23시부터 다음날 7시까지 분비가 절정에 이르기에 잠드는 시간을 될수록 11시전으로 하면 더 쉽게 잠들 수 있다.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등 여러 기관에서 유럽 심장병학회 산하의 잡지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잠드는 시간과 심혈관질환 위험은 ‘U’형 관계를 보이고 밤 22시부터 23시 사이에 자는 사람의 심혈관질환 위험이 가장 낮다고 한다.

  또한 새벽 1시부터 3시까지는 성인이 깊은 수면에 진입하는 고봉기로 이때 신체의 성장호르몬분비가 활발하여 세포복구, 로화지연, 저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대뇌는 이 시기에 대사로페물 제거와 신경세포 복구를 효률적으로 수행한다.

  출처: 인민넷-조문판

  편집: 김철진

· 튤립 '활짝'...봄기운 완연한 서호
· 전국 량회에서 활약하는 소수민족 대표∙위원
· 허저족 전인대 대표 "민족 문화, 소득 증대의 황금 열쇠 되길"
· 흑룡강 도르보드: 비닐하우스 내에 복숭아꽃 만발…기름진 들판 풍년 기약
· 흑룡강 무원:‘아기 곰이 왔어요’
· [중앙매체가 보는 흑룡강] 새해 인재 영입으로 새 출발…집 문 앞에서 일자리 찾는다
· [중앙매체가 보는 흑룡강] 봄철 농사 준비 ‘가속 페달’ 밟아…눈 치우고 비닐하우스 가동해 기회 선점
· 3월까지 눈 놀이…흑룡강 빙설경제 다시 뜨겁게 달아올라
· 기술력과 공급망 앞세운 C뷰티, 치열한 내수 경쟁 넘어 글로벌 공략
· 최태욱, 연변룡정구락부 가입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