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도르보드 몽골족자치현 일심향 온실비닐하우스 내에서는 유도나무가 일찌감치 만개했다. 분홍과 흰색이 어우러진 복숭아꽃이 가지마다 가득 피고 부드러운 꽃잎이 생생한 생기를 뿜어내고 있다.
재배농가는 복숭아나무 사이를 오가며 정성껏 꽃가루받이 작업을 하고 있다. 분주한 모습, 온통 핀 복숭아꽃, 관광객들의 미소가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농촌 소득 증대라는 아름다운 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출처: 도르보드 몽골족자치현 융합미디어센터
편역: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