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량회 기간 동안 각지에서 온 소수민족 대표와 위원들이 적극적으로 건의와 정책을 제시했다.
지난 5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4차 회의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했다. 이날 회의장으로 향하는 소수민족 대표들. (사진/신화통신)
5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개막회에 참석한 소수민족 대표들. (사진/신화통신)
5일 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개막회 현장. (사진/신화통신)
6일 서장(西藏)대표단 회의에 참석한 장(藏)족 전인대 대표 츠런춰무(次仁措姆). (사진/신화통신)
지난 7일 허저(赫哲)족 전인대 대표 류뢰(劉蕾)가 흑룡강(黑龍江)대표단 회의에서 문화창의 상품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신화통신)
이(彝)족 전인대 대표 김서서(金瑞瑞∙가운데)가 7일 운남(雲南)대표단 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신화통신)
9일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14기 전인대 제4차 회의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한 대표들. (사진/신화통신)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