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사람은 봄을 일찍 맞는다. 농사 준비에 다그치고 있는 요즘 기온이 오르면서 흑룡강 개간구 산하의 각 농장은 유리한 시기를 잡아 봄철 농사 준비 작업을 다그치고 있다.
각지에서는 토양수분과 농시를 중심으로 기계화 작업으로 눈 녹임과 토양수분 조절을 추진해 토지 정비와 모내기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동시에 눈 치우기와 비닐하우스 보강 작업을 과학적·표준화 방식으로 진행해 온도 상승과 토양수분 유지를 확보하고 있다.
간부와 주민들이 힘을 합쳐 시간을 확보하고 기술 서비스가 뒤받침하며, 전년도 농업생산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CMG 흑룡강총국
편역: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