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력설 련휴 기간 동안 흑룡강성의 동북호림원은 계속해서 인기를 끌며 하루 평균 1만 3천명의 관광객을 맞이했다. 관광객들은 차를 타고 먹이를 주며 동북호랑이와 친밀하게 소통하는 모습이 눈에 띄였다. 먹이를 먹는 모습이 활기찰 뿐만 아니라 호랑이들의 거주 환경도 매우 세심하게 관리되고 있다. 스마트 호랑이 우리에는 물이 자동으로 공급되고 실시간으로 신선한 공기를 순환시키며 카메라는 조용히 감시하고 격리문 관리는 안정적으로 보장된다. 과학기술의 힘으로 ‘백수의 왕’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