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2026년 청도 무 조각 대회'가 산동성 청도시 시북구에서 열렸다. 현지 외식업계에서 온 30여 명의 식재료 조각 기술자들은 한데 모여 예술적 기예를 뽐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