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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느끼는 설 정취와 축복
//hljxinwen.dbw.cn  2026-02-25 10:47:00

  흑룡강성 손극현 무형문화재 전승인 소이파 씨는 '말이 복을 가져온다'는 작품을 창작해 때 동물 등 요소와 길상적인 의미를 완벽하게 결합해 새해에 대한 아름다운 소망을 전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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