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손극현 무형문화재 전승인 소이파 씨는 '말이 복을 가져온다'는 작품을 창작해 때 동물 등 요소와 길상적인 의미를 완벽하게 결합해 새해에 대한 아름다운 소망을 전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