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주류 매체 '블루프린트'는 2월 21일 '중국 춘제가 세계 무대에서 큰 빛을 발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는 "중국 춘제가 다가옴에 따라 세계는 중화 문화의 멋진 전시를 목격했으며 전 세계 각지에서 전례 없는 열정으로 춘제를 축하했다"면서 "2026년 춘제 축하 행사는 전통적인 가족 모임과 예술적 표현을 넘어 세계적인 행사로 자리 잡았고 독특한 '중국홍(中國紅)'이 전 세계의 랜드마크 건축물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춘제의 정수는 전 세계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이는 교류를 증진할 수 있는 또 다른 절호의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투데이'는 최근 '춘제 소비 열풍이 중국 경제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발표했다.
기사는 "중국은 춘제 기간 소비 열풍을 맞이하여 식당과 쇼핑몰이 붐비고, 전국 관광 시장이 활기를 띠어 소비 시장의 '첫 성공적인 출발'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고 썼다.
또 "올해 춘제 소비는 전통과 새로운 트렌드가 융합된 특징을 보였고 온라인 플랫폼의 스마트 기기 수요가 왕성했다"고 전했다.
출처: CMG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