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5일부터 2월 23일까지 설 련휴 기간, 남방항공 흑룡강 지사는 흑룡강 지역에서 총 1천편 이상의 출입국 항공편을 운행했으며, 17만 명 이상의 려객을 수송해 동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
련휴 기간 남방항공 흑룡강 지사는 수송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했으며, 최고 일일 120편 이상의 출입국 항공편을 운행하고, 일일 최대 2만 명 이상의 려객을 수송했다. 로선 편성에서는 할빈-남녕, 가목사-북경 대흥 등 다수의 직항 왕복 로선을 신설했다.
성 내에서 북경으로 출발하는 로선은 하루 최대 13편까지 운항하며 할빈, 대경, 막하, 흑하, 가목사 등 주요 공항을 전면 커버했다. 항공편 운항 시간은 여러 시간대에 분산돼 다양한 려객의 이동 수요를 충족시켰다.
수송력 조정 면에서는 인기 로선의 편성을 늘이고 와이드 보디 항공기 투입을 조정하는 등 인기 도시에 대한 수송력을 강화했다. 광주, 심천, 북경, 삼아 등 수요가 집중된 인기 로선에 대해 항공편을 증편하고 에어버스 A350, 보잉 B787 등 와이드 보디 항공기를 투입해 운항하고 있다.
출처:극광뉴스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