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 련휴 기간, 할빈 방문 관광객 연 1366만 3천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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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빅데이터 추산과 중국려행연구원의 연구 분석에 따르면, 2026년 음력설 련휴 기간 할빈시는 연 1366만 3천 명의 관광객을 맞은 것으로 집계되였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2.4% 증가한 수치이다. 이 중 성 외 지역 관광객이 연인원 501만 4천 명으로 36.7%를 차지했고 입국 관광객이 연인원 10만 6천 명에 달했다.
할빈은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총국의 2026년 음력설 야회 분회장으로서, 빙설문화관광의 견인 효과가 두드러졌다. 할빈빙설대세계를 방문한 관광객이 연인원 35만 9천 800명에 달했는데 특히 19일 단일 방문 관광객이 연인원 12만 명을 돌파했다. 중앙대가를 방문한 관광객이 연인원 156만 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65.49% 증가했고, 중화 바로크 력사문화거리를 방문한 관광객이 연인원 62만 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57.6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텥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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