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말 기준 중국의 외환보유액이 전년 동월 말 대비 412억달러(1.23%) 증가한 3조3천991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외환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달러 지수가 하락한 반면 주요 금융자산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국가외환관리국은 환률 변동과 자산 가격 변동의 복합적인 영향으로 외환보유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 경제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외환보유액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탄탄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