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5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라우라 페르난데스에게 축전을 보내 코스타리카공화국 대통령에 당선된것을 축하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코스타리카가 수교한 지난 18년 간 량국 관계가 빠르게 발전했으며, 각 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량국 국민의 복지를 실질적으로 증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러한 사실이 중·코 관계 발전이 량국과 량국 국민의 근본 리익에 부합하며, 시대적 흐름이자 민심이 지지하는 선택임을 충분히 립증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중·코 관계 발전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며, "페르난데스 대통령과 함께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심화하며, 각 분야의 협력을 적극 추진해 ‘하나의 중국’ 원칙을 토대로 량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도록 이끌고, 이를 통해 량국 국민에게 더 큰 혜택을 가져다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