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료해한 데 따르면 공업정보화부가 조직하여 제정한 강제성 국가표준 <자동차 문손잡이 안전기술요구>(GB48001-2026)가 최근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과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의 비준을 받아 발표되였으며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이 표준은 차량 문손잡이의 기계적 해제 배치요구, 차량 문열림, 배치 구역, 조작공간 요구, 차량 문 안쪽 손잡이 표시 및 조작설명 요구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사고발생시 외부 손잡이가 작동하지 않아 문을 열 수 없거나 내부 손잡이의 조작이 불편하고 특정상황에서 기능이 마비되는 문제, 그리고 손잡이위치를 식별하기 어려웠던 점 등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업계 관계자는 국가표준의 제정이 자동차 문손잡이의 안전성능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고 문손잡이의 기술혁신과 산업응용을 인도하고 규범화하며 인원의 비상 탈출 및 안전구조 능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생명안전방어선을 튼튼히 하며 도로교통안전수준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의 고품질발전에 튼튼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