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부 교통관리국은 2월 3일 1월에 발생한 4건의 음주운전 및 만취운전 사고사례를 발표하여 광범한 운전자들에게 술을 마시면 운전하지 말고 운전하면 술을 마시지 말며 평안하게 설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2026년 1월, 녕하, 섬서, 천진, 산서 등 지역에서 음주운전, 만취운전으로 인한 인명피해 도로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하여 뼈아픈 교훈을 남겼다.
음력설운수가 가동되고 음력설이 다가오면서 친지방문과 모임이 늘어나 음주운전과 만취운전 사고가 빈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안부 교통관리국은 음주운전과 만취운전은 호랑이보다 무서운바 차량파손 및 사망사고를 유발하기 쉽다고 경고했다. 당신과 타인의 생명안전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술을 마신 후에는 운전하지 말고 운전하면 술을 마시지 말며 동석자들도 서로 귀띔하면서 술을 마신 후 운전하려는 사람을 제지시켜야 한다. 공안부 교통관리부문은 엄격히 관리하는 고압태세를 유지하면서 음주운전과 만취운전 불법범죄행위를 엄히 조사하여 음주운전과 만취운전 사고를 미연에 엄격히 방지할 것이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