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흑룡강 > 중요뉴스
목량 대표: ‘사계절 빙설’ 생태계 구축
//hljxinwen.dbw.cn  2026-02-02 10:58:00

  올해는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라는 리념 제시 10주년을 맞는 해이다. 포스트 동계아시안게임 시대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빙설 관광의 지속적인 열기를 맞이하며 이 빙설천지가 어떻게 더 강력한 발전 동력을 발휘하고 더욱 눈부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할가?

  목량 흑룡강성인대대표는 “현재 흑룡강성의 빙설 경제는 ‘자원 주도’에서 ‘혁신 주도’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으며 포스트 동계아시안게임 시대의 기회를 포착해 빙설 산업의 품질과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주력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핵심 관광 명소에 대해 ‘주제화 재개발’을 실시하며 상점 간판과 관광 안내 표지를 표준화하고 전반적인 시각적 이미지를 개선하며 독특한 빙설 문화 랜드마크를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빙설 민속 체험, 익스트림 스포츠, 예술 창작 등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차별화된 경쟁 구조를 형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량 대표는 “할빈 체육학원(국가 빙설운동학원)과 할빈공업대학 등 대학의 연구 력량을 기반으로 빙설 장비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강화하여 ‘룡강 지능형 제조’의 업그레이드를 추진할 것”이라고 제안했다. 동시에 “‘사계절 빙설’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빙설 + 숲’, ‘빙설 + 습지’ 등 복합형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랭자원’의 사계절 전환을 실현하고 남방 지역의 성, 시와 ‘철새형’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하여 자원을 공유하고 서로간 관광객 유치”를 제안했다. 그는 또 “봄과 가을에는 빙설 시설을 활용해 실내 스키 교육 및 아이스 스포츠 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소비 채널을 확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

· 습근평 총서기 "비교 우위 발휘와 온중구진 견지, 미래 산업 발전의 새 돌파구 마련해야"
· 2025년 중국 규모 이상 문화기업 매출 전년比 7.4% 증가
· 2025년 중국 교통 부문 안정적 성장세 유지
· 2025년 중국 비금융 ODI 전년比 1.3% 증가
· '우주+' 미래 산업 배치 확대에 박차 가하는 중국...인프라·자원·교통·려행 분야 주력
· 습근평 주석, 알제리 대통령과 알제리 원격탐사 위성 발사 성공 축하 서한 교환
· 문예자원봉사 장백의 변경촌으로, 촌민들 웃음꽃 ‘만발’
· 2025년 상해항 출입경 크루즈선 전년比 17.5% 늘어
· 중·일·한 무역길 열어주는 '한아 직항' 항로
· 대금, 그 매력적인 선률에 담긴 리금호의 예술인생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