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2025년 상해항 출입경 크루즈선 전년比 17.5% 늘어
//hljxinwen.dbw.cn  2026-02-02 15:23:16

1월 27일 상해시 오송구(吴淞口) 국제크루즈항에서 2026년 처음으로 두 선박이 동시에 접안했다. (사진/신화통신)

  2025년 년간 상해항의 출입경 크루즈선이 전년 대비 17.5% 증가한 루적 544척(연대수)으로 집계됐다.

  상해 해관(세관)에 따르면 이는 하루 평균 약 1.5척에 달하는 규모로 력대 최고치다.

  지난해 상해항을 통해 크루즈를 타고 출입경한 승객은 185만7천명(연인원, 이하 동일)으로 지난 2024년보다 35.1% 늘었다. 하루 평균 5천 명이 넘는 승객이 상해항을 통해 크루즈 려행에 나선 셈이다.

  그중 중국 1호 국산 대형 크루즈선 '애달∙마도(爱达∙魔都, Adora Magic city)호'는 2025년 한해 출입경 170회(연척수, 이하 동일)을 기록하며 승객 67만2천명을 수송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대비 각각 2%, 12% 증가한 수치다. 취항 2년간 '애달·마도호'는 루적 출입경 337회, 루적 리용객 127만2천명을 기록했다.

  상햐 해관에 따르면 올 들어 설 특별수송과 겨울방학 성수기가 겹치며 상해 크루즈 시장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기준 상해 해관 산하 보산(宝山)해관은 총 1만1천 명의 출입경 관광객을 감독·관리했다. 그중 영국·미국·한국 등 외국인 관광객 비중은 30%를 넘어섰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 중·일·한 무역길 열어주는 '한아 직항' 항로
· 대금, 그 매력적인 선률에 담긴 리금호의 예술인생
· 장예모 감독 첫 첩보작 《경침무생》, 설날 개봉
· '구시' 잡지, 습근평 총서기의 '중국 특색 금융 발전의 길을 걸어 금융 강국 건설하자' 게재
· 중국, AI 훈풍 타고 창업 문턱 낮아져...'1인 기업' 증가세
· 렬차 장비 점검에 '구슬땀'
· 주문 입력하면 결제까지 알아서 '척척'...중국, 스스로 일하는 AI 시대 개막
· 길림성조선족경제과학기술진흥총회, '새봄맞이 합동세배' 개최
· 전국 12쌍 신혼부부 할빈 빙설속 겨울랑만 만끽
· 음력설련휴 고속도로 무료시간대 확정!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