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할빈 빙설대세계와의 랑만적인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2026년 중앙라디오텔레비전방송 음력설 특별프로그램 카운트다운 플래시몹 행사가 할빈 서성홍장에서 개최되였다. 현장에서는 24시간 몰입형 민속 문화 체험을 선보였고 방정 종이공예, 아성 판화, 밀짚 그림 등 도시 문화의 특색을 보여주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투호(投壺), 링던지기(套圈) 등 인터랙티브 게임에 참여하여 정교하고 창의적인 CCTV 음력설 특별 프로그램 특별 문화 아이템을 선물로 받을 수 있었다. 이는 시민들의 참여 열정을 자극하고 분회장 도시의 독특한 문화를 선보이며 분회장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다. 할빈이 중앙텔레비전방송(CCTV)의 ‘2026년 음력설 특별 프로그램’ 분회장이 되였다는 소식에 얼음의 도시 시민들은 기쁨을 금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