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가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틱톡이 공지를 통해 ‘틱톡 미국 데이터 보안 합자 유한회사’를 설립했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곽 대변인은 “이 사안은 중국 측 주관 부처에 문의하는 것이 적절하다”며 “이 문제에 대한 중국 측의 립장은 일관되고 명확하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