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중국철도 할빈국그룹유한회사는 첫 려행사진 촬영 테마 렬차를 운행했다. 창의적인 이동형 려행사진 촬영 체험으로 특색 있는 렬차는 객석이 만원이다.
"은려호(银旅号)"렬차 차칸에 들어서면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된다. 렬차 내부에는 빙설 세계, 민족 풍정, 유럽식 풍정 등 3대 테마로 꾸며진 촬영 장소가 정성스럽게 마련되여 있으며, 40여 점의 특색 려행 촬영용 의상이 갖추어져 있어 관광객들이 그냥 인증샷을 찍어도 바로 빙설 공주나 신비한 마법사로 변신할 수 있다.
려행 사진 촬영 체험뿐만 아니라, 이 렬차는 열람공간(书吧), 건강 공간 등 다양한 기능 공간을 세심하게 마련해 풍부하고 다채로운 여가 활동과 함께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려객들의 려행에 즐거움을 더 해준다. 이로하여 이 테마 렬차는 운행되자마자 티켓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음력설 련휴 기간, "룡강을 여유롭게 즐기는 은려호" 려행 사진 촬영 테마 렬차 외에도, 할빈국그룹회사는 려객 이동 실제 상황에 따라 할빈에서 야부리까지 운행되는 일반 렬차에서도 려행 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관광객들이 려행 과정에 빙설의 랑만을 체험하고, 룡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추억 속에 영원히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