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은 국경선이 2981.26km에 달하며, 18개의 국경 현이 분포되여 있다. 최근 2026년 흑룡강성 국경 빙설 스포츠 행사가 막이 오른 가운데, 첫 경기가 동강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눈밭 축구, 팽이 치기(抽冰嘎), 허저족의 무형문화재인 사슴털 공 치기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잇따라 펼쳐졌으며 선수들은 "경쟁보다 즐거움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대회는 "성급이 시•현을 이끄는" 방식을 통해 변강 지역에서 빙설 스포츠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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