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 여러 부처의 협력으로 한파 속 '따뜻한 보호망' 구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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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력한 한랭 공기가 천산 산맥 남북 전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신강 알타이 지역의 기온은 령하 47℃까지 떨어지는 극한의 한파를 기록했다. 눈보라가 몰아치는 혹한 속에서 신장의 교통, 에너지, 민생 보장 등 여러 부처는 긴밀히 협력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 각 부처는 책임과 헌신으로 도시와 농촌을 아우르는 '따뜻한 보호망'을 구축해, 극심한 추위 속에서도 민생의 온기가 식지 않도록 지원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장성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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