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현물황금(런던 현물황금)이 강세를 보이며 장중 4800달러를 넘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사가 발표되기 전까지 온스당 4829.700달러로 1.40% 상승했다. COMEX 황금선물은 거의 1% 상승하여 온스당 4810.3달러를 기록했다. Wind 데터에 따르면 올해 들어 현물황금의 상승률이 이미 11%를 넘어섰다.
이와 동시에 국내 금장신구 가격도 지속적으로 상승했는데 여러 브랜드 황금장신구 가격이 1490원을 넘어 최고치를 다시 기록했다. 21일, 주생생금장신구 신고가격은 1495원/그람으로 하루에 41원/그람 상승했고 로봉상의 신고가격은 1498원/그람으로 하루에 42원/그람 상승했으며 로묘황금의 신고가격은 1493원/그람으로 하루에 38원/그람 상승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