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대하(七台河)시에서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얼어붙은 도산호수(桃山湖) 우에서 168미터의 최장 미끄럼틀, 눈으로 만든 미궁(雪迷宫) 등 20여 가지 빙설 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한편, 이 동계올림픽 챔피언의 도시에서 격정이 넘치는 제1회 '빙설스포츠 슈퍼리그(冰超联赛)'가 개최되여 눈밭 축구, 빙상 룡주(龙舟), 빙설 자동차 스포츠 슈퍼리그 등 대회를 통해 '빙설 + 스포츠'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출처: CMG 흑룡강총국
편역: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