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은빛 단장을 한 상해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기지에 환호소리가 울려 퍼졌다. ‘빙설 스포츠 슈퍼리그·상해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시범구역 운동기지 2025-2026년 민속 빙상 스포츠 시리즈행사(눈싸움 대회)"가 막을 올렸다. 대회가 개막을 알리자 넓은 눈밭에서 즐겁고 스릴 넘치는 눈싸움이 벌어졌다. 165명의 참가 선수들이 30개 팀으로 나누어 규칙에 따라 우호적이고 격렬한 눈싸움 대항전을 펼쳤고 현장은 웃음소리와 함성소리로 들끓었다.
2025-2026 빙설시즌 동안 상해협력기구 빙설운동기지에서 총 8개의 제3자 운영 상업형, 고수준 경기형 빙설브랜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활동 류형은 고수준 경쟁, 전민 건강, 전통 민속을 아우르며 특히 ’빙설 스포츠 슈퍼리그(冰超)·중국 실외 스피드 스케이팅 슈퍼 시리즈’와 ’빙설 스포츠 슈퍼리그·할빈 아시아 스피드 스케이팅 슈퍼 내구전’ 2개의 국제 브랜드 대회를 중점적으로 유치하였다. 동시에 빙설 스포츠 슈퍼리그·대중 눈밭 축구경기, 대중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회, 대중 스피드 스케이팅 챌린지 대회, 대중 눈싸움 대회 등 4개의 대중 스포츠 대회를 개최한다. 이외 상해협력기구 빙설 추광 러닝(上合冰雪追光跑)과 상해협력기구 제1회 민속빙설종목 챌린지 2개의 정기화된 스포츠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할빈 신구는 빙설 시즌의 전문 대회가 이끌고, 전민 활동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예상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상해협력기구 빙설 스포츠 기지의 활용률과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제고하였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