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재명 한국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월 21일 오전 열린 신년 브리핑에서 한중 정상회담이 량국 관계 개선을 추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며, 한중 량자 관계를 재정립함으로써 상호 리익이 되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상호 신뢰를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갈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리재명 대통령은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화 교류와 관광 등을 포함한 인문 교류·협력 분야의 전망도 크게 확대됐다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