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숙(甘肅)성 량당(兩當)현은 지난 2025년 8월 독거로인, 외지 로동자 등 취약 집단의 식사 어려움과 높은 비용 문제에 초점을 맞춰 '공유 식당'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정부 보조금+시장화 운영' 모델을 채택해 할인된 가격으로 대중에게 하루 세 끼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