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경제
UN, 2026년 세계 경제성장률 2.7% 예상...무역 둔화·저성장 위험 경고
//hljxinwen.dbw.cn  2026-01-12 11:08:05

 유엔(UN) 본부 외관. (자료사진/신화통신)

  유엔(UN)이 8일 '2026년 세계경제 현황 및 전망' 보고서를 발표해 2026년 전 세계 경제성장률을 2.7%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2025년 미국이 관세를 대폭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소비 지출과 인플레이션 둔화에 힘입어 세계 경제가 예상보다 강한 회복력을 보이며 성장 흐름을 유지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근본적인 취약성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지속적인 투자 부진과 제한된 재정 여력이 경제 활동을 저해하고 세계 경제 가 장기 저성장 국면에 빠질 위험을 키우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무역 긴장 완화의 초기 조짐이 국제 무역에 대한 충격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지만 높아진 관세 수준에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2026년 그 영향이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2026년 세계 무역 증가률은 2.2%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25년의 3.8%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보고서는 로동시장의 둔화로 성장 동력이 제약을 받으면서 2026년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2.0% 안팎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미국의 관세 인상과 지속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하면서 올해 유럽련합(EU)의 경제성장률은 1.3%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동아시아 지역은 4.4%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

· AI 기업 잇따라 자본시장 입성...상업화 추진 '가속페달'
· 아름다운 빙설 경관...네온불빛에 싸인 온화한 밤거리
· 2025년 중국, 헝가리 최대 외자 투자국
· 얼어붙은 꽃의 바다...랑만으로 가득한 룡강
· 대련상품거래소, 콩기름 선물 상장 20주년
· "얼음 도시"에 왔으면, 빙설을 즐겨야죠!
· 송화강, 빙설 놀이터로 변신
· 제5회 흑하 한랭지 차량운전 테스트축제 곧 개최
· 중앙매체가 보는 룡강丨 ‘얼음토루’가 할빈에 모습 드러내
· ‘할빈공업대학, 케임브리지, 옥스퍼드’컵 빙상 룡주 국제 친선경기 할빈서 개최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