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4일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의 유명 관광지 어부의 요새에서 중국과 헝가리 예술가가
음악 연주 플래시몹 행사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신화통신
2025년 중국이 2년 련속 헝가리의 최대 외자 투자국이 됐다.
헝가리 투자진흥청(HIPA) 관계자에 따르면 헝가리 정부는 2025년 총 108개 대형 투자 프로젝트를 유치했으며 총 규모는 70억 유로를 상회했다. 그중 중국 기업의 투자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수년간 중국 기업은 헝가리의 신에너지차, 배터리, 전자제조 등 령역에서 꾸준히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이는 현지 산업 업그레이드와 경제 성장 촉진에 중요한 력량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