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일 산동성 청주(青州)시에서 열린 자동차∙홈퍼니싱 문화페스티벌 행사에서 가전 제품을 고르는 소비자. /신화통신
2024~2025년 이구환신(以旧换新·중고 제품을 새 제품으로 교환 시 제공되는 혜택) 정책에 따른 소비재 판매액이 3조9천2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혜택을 받은 소비자는 4억9천400만명(연인원)으로 집계됐다.
6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에 따르면 해당 기간 자동차 이구환신 규모는 1천830만대로 그중 신에너지차 비중은 60%에 육박했다. 가전 이구환신은 1억9천200만대로 조사됐다. 그중 1급 에너지효률(물효률) 제품이 90% 이상 차지했다.
같은 기간 전국 폐자동차 회수량은 1천767만3천대로 년평균 45.8%의 증가률을 기록했다. 중고차 거래 규모는 3천968만6천대, 규정에 따라 분해∙폐기 처분된 가전 및 휴대전화는 약 5천300만개로 년평균 약 12%의 증가률을 보였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