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며칠 동안 광주 백운공항에는 고봉기를 피해 려행하는 승객들이 많다. 한 려객은 기자에게 양력설 련휴기간에는 왕복 교통비와 숙박비가 많이 들기때문에 지금 려행하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기자가 한 제3자 매표 플랫폼에서 확인한 결과, 최근 광주에서 출발하여 여러 도시로 가는 항공권가격이 200원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례를 들어 1월 7일 광주에서 상해로 가는 최저 항공권가격이 210원(세금 제외)으로 약 89% 할인에 해당한다.
한 려객은 지금 이 시간대에 놀러 가는 것이 좋은바 가성비가 좋고 체험감도 좋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1월 중하순부터 학생들이 차례로 겨울방학을 시작하면서 항공권가격이 변동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