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외교부장의 아프리카 방문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2026년은 중국과 아프리카 외교 관계 수립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습근평 주석은 아프리카 측 지도자와 함께 '중국-아프리카 인문 교류의 해'를 개최하기로 토의 결정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번에 아프리카 4개국을 방문하고 아프리카연합본부에서 '중국-아프리카 인문 교류의 해' 개막식에 참석하여 중국 외교부장이 36년 간 연초의 첫 해외 방문지로 아프리카를 선택하는 우수한 전통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탄자니아, 레소토는 모두 중국의 전략적 협력 동반자이다.
왕의 외교부장의 이번 방문은 각 측과의 정치적 신뢰를 심화하여 중국-아프리카 운명 공동체 구축에 새로운 동력을 주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