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서(山西)성 길(吉)현과 섬서(陝西)성 의천(宜川)현의 경계에 있는 황하(黃河) 호구(壺口) 폭포 관광지가 겹겹이 쌓인 얼음과 무지개가 어우러져 그림 같은 경관을 자아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