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크루즈선 '리상(理想)호'가 중국선박그룹 청도 북해(北海)조선회사 공장 구역에서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리상호'는 이탈리아 핀칸티에리 조선소에서 건조된10만3천t(톤)급 크루즈선으로 2025년 12월 24일부터 입항해 정기 정비에 돌입했다.
출처: 신화통신 한국어채널
편집: 장성복